공지사항

[뉴스 및 동향] 소니의 OLED TV, 실제 성능은 평판에 못 미쳐
✍️ softec 📅 2008.07.01 00:00 👁 1,054
디스플레이 시장 리서치 회사인 DisplaySearch가 소니 TV 셋의 능동 매트릭스 OLED(AMOLED) 기술의 특성에 관한 보고서를 내놓았다. 그리고 이 보고서의 내용은 그리 밝지 않다.
 
이 보고서에 의하면 소니 OLED TV의 RGB 아키텍처는 이미지에 매우 민감하며, 백색에 대해서는 5,000시간, 일반적인 비디오 이미지에 대해서는 1만 7,000시간의 수명을 갖는 것으로 드러났다. 이는 소니에서 발표한 스펙에 훨씬 못 미치는 것이다.
 
게다가 이 패널은 차등적인 노화를 겪는다. 1,000시간 이후 청색 휘도는 12퍼센트, 적색은 7퍼센트, 녹색은 8퍼센트 저하된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.
 
새로 발견한 주요한 사실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:
 
서브픽셀 아키텍처는 두 개의 TFT와 두 개의 커패시터를 포함한다. 이 픽셀 아키텍처는 소재와 두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공통 지원 레이어를 사용하지 않는다. 마이크로 캐비티 구조는 다중 반사 간섭을 일으킨다. high-ambient 환경에서 밝기는 심하게 줄어든다. 블랙 레벨은 0.01 cd/m 이하로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다른 디스플레이(PDP 또는 LCD)보다 낮다. 이 톱 에미션 디자인은 컬러 필터와 원 편광기를 포함하고 있다. 캐소드는 완전 투명하지는 않다. 이 디자인은 OLED를 냉각시키는 데 있어서 고유한 접근 방식을 갖는다.
 
DisplaySearch의 애널리스트들은 소니의 디스플레이가 여러 가지 면에서 현재의 다른 AMOLED 디자인들에 비해 상당히 뒤떨어진다고 주장했다.
 
출처:한국전자엔지니어
▲ 다음글 KDC (Korea Display Conference) 2008이 오는 7월 2일~4일까지
▼ 이전글 2008 Astro Design Private Show

💬 댓글 (0)

댓글이 없습니다.

🔒 비밀번호 확인

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
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.
 한국전자전KES(2019.10.8~11)COEX

 


주소(홈피).jpg